목사칼럼

사랑

페이지정보

작성자 황기영 목사 날짜19-08-26

본문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마5:44)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 십자가 사랑을 우리가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돈도 주고, 마음도 주고, 목숨도 주고, 다 주고 싶은 것이 사랑입니다. 그러나 원수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예. 물론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할 수 없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할 수 없는 것을 하라고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사랑의 원자탄으로 불리우는 손양원 목사님은 자기 아들 둘을 죽인 안재선을 자기 양자 아들로 삼았습니다. 이것이 원수도 사랑할 수 있다는 증거입니다. 성경은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선으로 이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차가운 얼음을 더 차갑게 해보십시오. 그러면 그 얼음은 더 딱딱해 집니다. 그러나 반대로 뜨거운 태양을 비춰보십시오. 그러면 그 차가운 얼음은 녹을 것입니다.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악을 선으로 이기십시오. 원수도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주는 것이고, 또 사랑은 원수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마십시오.

 

 

Total 15 / 1 페이지
목사칼럼 목록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 교만 황기영 목사 19.10.02 67
열림 사랑 황기영 목사 19.08.26 103
13 용서 황기영 목사 19.06.14 158
12 회개 황기영 목사 19.06.06 160
11 은혜 황기영 목사 19.05.13 182
10 말씀 황기영 목사 19.05.08 165
9 변화 황기영 목사 19.04.06 198
8 믿음 황기영 목사 19.03.28 201
게시물 검색